카피오는 여섯 가지 원칙으로 일합니다. 이 원칙은 코드 저장소의 첫 장에 적혀 있고, 구성원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지킵니다.


고객의 하루에서 시작해, 고객이 체감하는 변화로 끝냅니다. ・ 기능 요청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고객이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부터 듣습니다. ・ 엑셀로 세던 일, 메신저로 쫓던 일이 사라졌는지로 성과를 봅니다. ・ 고객은 바깥의 고객만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도 포함합니다. #고객의하루 #체감하는변화 #역지사지

완벽한 계획보다 내보낸 결과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 일을 작게 나눠 빨리 내보내고, 실제 화면에서 검증합니다. ・ 틀린 곳을 찾으면 숨기지 않고 그날 고칩니다. ・ 실패는 기록으로 남겨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작게내보내기 #빠른검증 #실패기록

도입하는 담당자만이 아니라 카피오를 만나는 모두가 우리의 고객입니다. ・ 지원자, 구성원, 리더, 인사담당자, 대표의 화면을 모두 설계합니다. ・ 지원 접수 메일 한 통, 빈 화면의 안내 문구 하나도 고객 경험으로 봅니다. ・ 관리자만 편한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모두의효용 #구성원경험 #디테일

・ 업계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하한선으로 두고, 그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 빈 화면, 로딩, 오류, 좁은 화면까지 디테일하게 봅니다. ・ 완성도와 속도 둘 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높은기준 #최선아닌최고 #완성도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일합니다. ・ 결정과 그 이유를 저장소 문서에 적습니다. ・ '자동으로'라고 썼으면 실제로 자동이어야 합니다. 문구와 기능이 다르면 둘 중 하나를 고칩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구성원이 이어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기록 #문서화 #문구는기능과같다

직급과 관계없이 더 나은 방법을 꺼냅니다. ・ 결과물에 '이게 더 낫지 않나요'를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 이견은 피하지 않고, 상대가 아닌 문제를 놓고 이야기합니다. ・ 동료가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피드백합니다. #투명한소통 #피드백 #문제를이기는대화
네. 코드 저장소의 가이드 문서를 구성원과 AI 에이전트가 같이 보고, 같은 기준으로 구현하고 검증합니다.
모든 변경은 PR로 들어가고, 타입 검사·린트·테스트·빌드를 통과한 뒤 실제 화면을 렌더해 확인하고 합칩니다.
이 방식이 맞다고 느껴진다면
채용 중인 공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