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만 편한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이 화면을 매일 여는 구성원에게 무엇이 남는지부터 묻습니다.

대표와 리더, 구성원이 매일 여는 인사 시스템. 카피오는 채용부터 근태, 급여, 평가, AI 파트너까지 한곳에서 움직이는 HR 플랫폼을 만듭니다. 새로운 HR 플랫폼을 만들어나가는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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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만 쓰는 시스템은 관리에서 멈춥니다. 구성원이 쓰지 않는 시스템에는 기록이 쌓이지 않고, 기록이 없으면 AX도 없습니다. 그래서 카피오는 대표에게는 결정의 근거를, 리더에게는 팀의 흐름을, 구성원에게는 자기 일의 답을 주는 모두의 도구를 만듭니다.
출근을 찍고, 결재를 올리고, 면접을 마친 자리에 기록이 남습니다. 그 기록이 모여 조직을 읽는 맥락이 되고, 조직의 AX는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기능을 하나 더하기 전에, 이 네 가지에 답할 수 있는지 봅니다.

관리자만 편한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이 화면을 매일 여는 구성원에게 무엇이 남는지부터 묻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적게 만들면 결국 아무도 적지 않습니다. 일을 마친 자리에 기록이 이미 남아 있게 만듭니다.

인사는 원래 복잡합니다. 까다로운 계산과 규칙은 안쪽에 두고, 쓰는 구성원에게는 지금 할 일 하나만 보여 줍니다.

AI는 흩어진 기록을 모아 근거를 만듭니다. 대신 정해 주지 않고, 더 잘 정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AX입니다.
질문 하나에 답하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고객이 체감하는 변화를 목표로 일합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고객의 하루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의 불편이 실제로 사라졌을 때 일이 끝납니다.

완벽한 계획보다 내보낸 결과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작게 내보내고, 틀린 곳은 그날 고칩니다.

지원자, 구성원, 리더, 대표까지 카피오를 만나는 모두가 고객입니다. 메일 한 통, 안내 문구 하나도 고객 경험입니다.

업계 최고 수준을 하한선으로 두고 그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일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구성원이 이어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연차/직급과 관계없이 '이게 더 낫지 않나요'를 꺼냅니다. 동료가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충돌하고 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직무는 달라도, 고객의 하루에서 시작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급여 · 근태 · 평가처럼 틀리면 안 되는 일을 설계합니다. 테스트를 통과하고, 실제 화면까지 직접 확인한 뒤 내보냅니다.

지원자부터 대표까지, 카피오를 만나는 모두의 화면을 그립니다. 복잡한 규칙은 안쪽에 두고 지금 할 일 하나를 앞에 둡니다.

고객의 말을 직접 듣고 소개 글과 콘텐츠로 옮깁니다. 화면에 없는 기능은 쓰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도입하는 회사의 첫 설정부터 첫 급여 마감까지 함께합니다. 고객이 겪은 불편은 바로 제품팀의 일이 됩니다.

출퇴근 시간은 각자 가장 집중이 잘 되는 때로 정합니다. 회의는 그 집중 시간을 피해서 잡습니다.

직무와 관련된 책과 강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무엇을 배울지는 본인이 정합니다.

일의 속도를 장비가 늦추지 않도록 최신 기기를 지급합니다. 필요한 도구가 있으면 말하면 됩니다.
전형이 끝날 때마다 결과를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